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4389
지난해 4월, 드래곤플라이는 일본 SNK플레이모어와 제휴를 맺고 킹오브파이터즈와 사무라이쇼다운, 메탈슬러그 등의 지적재산권(IP)을 구입, 국내 개발사에게 외주를 맡겨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드래곤플라이가 사무라이쇼다운의 개발사인 블루드래곤인터렉티브와 킹오브파이터즈온라인을 개발하는 트리플에이게임즈에 추가 지분 양도를 요구하면서 부터다.
당초 드래곤플라이는 이 두 개발사의 지분을 약 40% 가량 취득한 상태였으나, 최근 자회사로 인수하기 위해 추가 지분 양도를 개발사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개발사들이 거부하자 상용화 후 갚아나가는 형식으로 지원했던 개발비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고 개발사들을 핍박하고 있는 것.
게임업계에서는 드래곤플라이가 개발사 인수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게임 퀄리티가 예상보다 훌륭하고 중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등에서 반응이 뜨거워 수익 배분율을 보다 높이기 위한 노림수라는 관측이다.
이로 인해 기업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 불과 얼마 전 까지만해도 개발사였던 드래곤플라이가 개발사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개발비’를 빌미로 인수하려는 모양새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기사 본문 中
....합심해서 열심이 일궈나가도 부족할 게임 산업 내에서
상도덕을 발로 걷어 차버리는 이런 일은 없었으면...
바로 옆에서 중국이 엄청나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국내 개발사 끼리 좀 유기적으로 뭉쳐서 '잘 나갔'으면 좋겠는데...
지난해 4월, 드래곤플라이는 일본 SNK플레이모어와 제휴를 맺고 킹오브파이터즈와 사무라이쇼다운, 메탈슬러그 등의 지적재산권(IP)을 구입, 국내 개발사에게 외주를 맡겨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드래곤플라이가 사무라이쇼다운의 개발사인 블루드래곤인터렉티브와 킹오브파이터즈온라인을 개발하는 트리플에이게임즈에 추가 지분 양도를 요구하면서 부터다.
당초 드래곤플라이는 이 두 개발사의 지분을 약 40% 가량 취득한 상태였으나, 최근 자회사로 인수하기 위해 추가 지분 양도를 개발사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개발사들이 거부하자 상용화 후 갚아나가는 형식으로 지원했던 개발비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고 개발사들을 핍박하고 있는 것.
게임업계에서는 드래곤플라이가 개발사 인수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게임 퀄리티가 예상보다 훌륭하고 중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등에서 반응이 뜨거워 수익 배분율을 보다 높이기 위한 노림수라는 관측이다.
이로 인해 기업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 불과 얼마 전 까지만해도 개발사였던 드래곤플라이가 개발사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개발비’를 빌미로 인수하려는 모양새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기사 본문 中
....합심해서 열심이 일궈나가도 부족할 게임 산업 내에서
상도덕을 발로 걷어 차버리는 이런 일은 없었으면...
바로 옆에서 중국이 엄청나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국내 개발사 끼리 좀 유기적으로 뭉쳐서 '잘 나갔'으면 좋겠는데...



최근 덧글